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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선거구 조정 마무리  

도의원 4명…시의원은 21명 뽑아
<다음달 도의회서 조례제정>

경기도는 일선 시·군의 광역 및 기초의원 선거구 조정을 마무리 됐다.
따라서 용인시 도의원 선거구는 당초 예상대로 국회의원 선거구가 늘어남에 따라 기존 2명에서 4명으로 늘어나게 된다. 또 시의원은 선거법 개정안에 따라 인구 3만명 이상의 읍과 인구 5만명 이상의 동지역은 2명씩 선출토록 해 모두 21명을 선출하게 된다.
용인시는 지난 선거까지 모두 14명의 시의원을 선출했으나 지난해 12월 수지읍이 6개동으로 분동됐고, 개정안에 따라 기흥읍과 구성읍이 각각 1·2선거구로로 분할되면서 모두 21명의 시의원을 뽑게 된다.
한편, 도의회는 도내 31개 시·군의 기초의원 정수 조정을 위한 선거구 통합 결과에 대한 조례 제정을 오는 4월 실시할 계획이다. <김종경 desk@yonginnews.com>/용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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