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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현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계속되는 개발, 급격한 유입인구, 4만여명의 상현동은 주민들의 많은 관심 속에 지난 9일 상현동
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바르게살기운동 상현동위원회’발대식을 가졌다.
70여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위원장에 윤병욱(60)씨가 위촉됐다.
윤위원장은 토월파출소 방범위원회 방범위원장과 수지체육진흥회 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사단법인
21세기 자연환경보호협회 용인시 운영위원장으로 활동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해 크고 작은 일을
도맡아 하고 있다.
초대위원장이 된 윤위원장은 처음 맡는 중책으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다
짐했다. 상현동은 난개발의 주역으로 대기오염, 주위환경여건 등 어려운 난제가 많다며 주민들과
협의해 하나하나 짚어나가 점차적으로 발전하는 상현동이 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취임소감을 밝
혔다. <이은희 mincho20@simmani.com>/용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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