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ite is optimized for IE
1024x768
  
시민게시판, 수지365가 함께 합니다
함께 생각해 보는 뉴스쟁점, 틀에서 벗어나 보자 - 자유게시판

 

SRARCH
 
 
생각이 모이면 발전이 보입니다. 혼자가 아닌 여러분들과 같이 생각해 보면 어떨까 하는 뉴스나 주제를 올려주십시오.
뉴스쟁점
이름:^^.
2002/5/1(수) 07:27 (MSIE6.0,Windows98,T312461) 211.215.107.204 1024x768
초등학교 앞 육교 설치를  

초등학교 앞 육교 설치를
(동아일보의 독자편지 입니다.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지요?)

[독자편지]
경기 용인 수지 1지구에 위치한 토월초등학교 1학년 어린이의 학부모다. 토월초등학교에서 보원아파트 쪽으로 가는 큰길을 많은 어린이들이 등하굣길에 건너고 있는데 아찔한 순간들이 많다.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육교가 꼭 필요하다. 이 길에는 용인에서 서울이나 분당으로 가는 거의 모든 버스들이 통과하며, 주변에는 아파트 신축 공사장이 많아 대형 트럭들도 자주 다닌다. 또한 도로 폭이 넓어서 초등학생 어린이들의 걸음 속도로는 길의 3분의 2정도를 건너면 빨간 불로 바뀌어버린다. 더구나 길이경사져 있는 데다 대부분의 차들이 빠른 속도로 달리고 있어 교통사고 위험이 매우 높다. 우리나라 어린이 교통사고 사망률이 높다고 하는데 용인시에서 하루빨리 육교를 설치해주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하다./ 경기 용인 토월초등학교 학부모 - 동아일보

▨ ^^.: 저 혼자만의 생각은 아니었군요. 평소에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육교는 수지성당앞에 하나가 있는데 효용측면에서 비교해 보면 토월초등학교옆은 훨씬더 필요합니다. 등교때는 녹색어머니회에서 교통지도를 하고 있지만 하교때에는 어쩔 수 없습니다. 몇가지 생각해 보아야 할 부분중 가장 위험한 것은 교차로 부근의 제일바깥차선인데 이곳은 신호무시하고 지나가려는 버스들 때문에 안전할 수가 없습니다.   [05/01-06:51]
▨ ^^.: 계속;보통 교차로에서는 건널목을 사거리와 충분한 거리를 두고 설치하
는데 이곳은 사거리와 건널목을 바로 붙여 두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
깥차선의 버스들이 사람이 없을때 서행하여 우회전이 가능하다는 법을
악용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건너고 있을 때나 건너지 않을 때나 무조건
우회전하기 위해 신호를 무시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당장 할 수 있
는 방법으로는 신호대기선과 건널목을 사거리 회전하기 전 ? [05/01-06:57]
▨ ^^.: 계속; 충분한 거리를 두고 직선도로상에 재 설치해야 할 것이며 필요하다면 방지턱도 설치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교통경찰은 수시로 시내의 불법적인 교통운행을 점검해야 할 것입니다. 더불어 불합리하게 운용되고 있는 신호대기체계도 재점검해야 할 것입니다.   [05/01-07:00]

  이름   메일
  덧글 달기
                           
번호제 목짦은댓글이름작성일조회
4   초등학교 앞 육교 설치를    ^^.05/01-07:27  28
3   시민단체, F-15K선정 철회 촉구  1  늘04/19-18:02  33
2   차세대 전투기, 문제는 없는가?    기우인04/19-14:39  16
1   보드 시험해 봤습니다.  1 가람늘04/08-16:37  21

 
      쓰기



아름답고

살고싶은
수지!!

함께 만들어요


ⓒ 저작권은 저작자 개인 및 원문 출처지에 귀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