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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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7/3(수) 11:46 (MSIE5.5,Windows98,T312461) 211.215.105.102 1024x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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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딩크를 보던 할머니의 두 마디  

히딩크를 보던 할머니의 두 마디 한국 대표팀의 골이 터져 관중들이 환호하는 가운데 히딩크 감독 이 특유의 골 뒤풀이를 하자, 이를 TV로 지켜보던 할머니가 가족들에게 하는 말, “우리나라가 골을 넣었는데, 저 외국사람이 왜 저리 좋아하냐? ” 순간 가족들은 모두 할말을 잃었고, 어린 손자만이 답답하다는 듯 대답했다.
“할머니! 저 사람이 우리나라 대표팀 감독이니까 그렇죠!” 이에 할머니도 무안하셨는지 알았다는 듯 고개를 끄덕이더니 다 시 TV에 집중하셨다.

10여분 후 다시 히딩크 감독이 화면에 비치자 도저히 참지 못하 고 내뱉으신 말씀, “난 암만 봐도 저 양반 한국 사람 아닌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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